연말정산 부모님 암 치료 장애인 등록 가능

 연말 정산에서 제일 놓치기 쉬운 부분 중에 하나가 부모님을 인적 공제로 넣을 수 있고 암 치료를 받고 5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 장애인 공제가 가능합니다. 이걸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다른 사람들에 연말 정산을 해주다 보니 장애인 공제가 200만원이나 되는데 놓치면 아까워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연말정산 부모님 암 치료한 경우

부모님이 만 60세 이상인 경우 또는 부모님이 소득이 없는 경우 연말정산에 인적 공제를 등록이 가능합니다. 거기에 암 치료를 하시고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는 장애인 공제도 가능합니다. 장애인 공제를 한 경우 추가로 200만원이 공제가 됩니다. 실제로 100만원 내야 되던 직장 동료가 100만원 비슷하게 환급 받는 경우를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암 치료 과정을 격은 경우

부모님이 암 치료 과정을 격고 완치 판정 기간인 5년을 경과하지 않은 경우 치료 받은 병원에서 장애 확인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수령이 원칙이지만 부모님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대리인도 장애 확인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장애 확인서 한장이면 연말 정산 소득 공제 200만원이 추가 공제 되니까 꼭 확인하시고 발급 받으시기 바랍니다.